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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스마트 팩토리

이기종 설비와 라인이 뒤섞인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표준으로 통합해, 설비종합효율(OEE)과 품질을 실시간으로 끌어올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의 출발점은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라 설비 데이터 표준화입니다. 라인의 모든 신호가 하나의 자산 모델 위에 모이면 OEE·품질·실행 관리가 그 위에서 순서대로 세워집니다. PlantPulse®는 그 첫 단추부터 현장 앱까지 한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A 해결하는 과제

01

제조사·연식이 다른 설비 데이터의 사일로화

02

수작업 집계로 늦은 OEE 파악

03

품질 이슈의 원인 추적 지연

04

MES·ERP 계획과 현장 실행 데이터의 단절

B 핵심 역량

이기종 통합 수집

42종 프로토콜과 OPC-UA 표준으로 라인의 모든 설비를 한 번에 수집·표준화합니다.

실시간 OEE

가용성·성능·품질을 실시간 집계해 손실 요인을 즉시 드러냅니다. 근무표·계획 정지를 반영한 실질 OEE입니다.

AI 원인 진단

이상탐지와 지식그래프로 품질·정지 원인을 빠르게 추적합니다.

표준 자산 모델

ISA-95 계층과 온톨로지로 라인·설비·태그를 정리해 부서마다 다르던 데이터 정의를 통일합니다.

작업오더·실행 연계

작업지시 상태와 생산 카운트를 설비 데이터로 자동 집계하고, 기존 MES·ERP와 REST API로 양방향 연동합니다.

현장 앱 즉시 생성

Studio 에이전트에게 말하면 OEE 보드·워크오더 화면 같은 현장 앱이 만들어져 TV·태블릿에 배포됩니다.

C 동작 방식

01

수집

Edge가 42종 산업 프로토콜로 라인의 모든 설비 신호와 생산 카운트를 표준 수집합니다.

02

표준화

ISA-95 계층과 온톨로지로 라인·설비·태그를 하나의 자산 모델로 정리합니다.

03

관제·분석

실시간 OEE·품질 지표를 집계하고 AI가 이상 징후와 원인을 짚습니다.

04

실행·확장

Studio 현장 앱과 MES 연동으로 실행을 관리하고, 라인 파일럿에서 공장 단위로 확장합니다.

42종

산업 프로토콜 드라이버

8ms

엣지 수집 지연

A·P·Q

실시간 OEE 3요소 분해

3~8%p

OEE 개선 폭 (도입 추정)

D 적용 시나리오

식음료

다품종 충전 라인의 설비를 표준 수집하고 라인별 실시간 OEE와 손실 분해를 정착시켰습니다.

롯데칠성 스마트팩토리 플랫폼·OEE 구축 실적

물류 · 전자

분류기·컨베이어 등 물류 설비의 OT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관제했습니다.

삼성전자 물류센터 OT 플랫폼 구축 실적

자동차 부품

제조사·연식이 섞인 이기종 설비의 생산 카운트를 표준화해 라인 간 공정한 OEE 비교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이기종 라인 표준 수집 정착

C 기대 성과

  • OEE 3~8%p 향상 (도입 추정)
  • 현황 파악 시간 90% 단축
  • 품질 이슈 대응 가속

D 관련 제품

D 자주 묻는 질문

이미 MES를 운영 중인데 무엇이 달라지나요?

PlantPulse는 MES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설비 실데이터 기반의 수집·표준화·OEE 계층을 보강하고, REST API로 작업지시·실적을 양방향으로 주고받습니다.

오래된 설비가 많아도 되나요?

42종 프로토콜(국산 LS·미쓰비시 MELSEC, Modbus 등)로 구형 PLC를 직접 수집하고, 신호가 없는 설비는 센서 추가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어느 규모부터 시작하는 게 좋나요?

라인 하나의 파일럿으로 시작해 수 주 안에 실시간 OEE를 세우고, 검증 후 라인·공장 단위로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